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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구청과 을지로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4 09:07

신한카드는 서울특별시 중구청과 함께 ‘을지유람 & 을지로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 추진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양호 중구청장(오른쪽),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청에서 지난 13일 오후 진행됐다. / 사진 =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서울특별시 중구청과 함께 ‘을지유람 & 을지로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 추진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양호 중구청장(오른쪽),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청에서 지난 13일 오후 진행됐다. / 사진 =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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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는 서울특별시 중구청과 함께 '을지유람 & 을지로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 추진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중구청이 함께 추진하는 세 번째 프로젝트다.

우선 을지유람은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을지로3가 일대 역사와 산업 특성을 소개하고 지역 예술가가 운영하는 체험 클래스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을지로 아트위크는 신한카드가 조성중인 을지로 아트스트리트와 연계해 지역 예술가와 가맹점을 연결한다.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 신한카드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문화예술 콘텐츠 협력사업의 표본이 되는 것은 물론, 소외 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중구청이 관내 기업들과 함께 기존 사회공헌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실현하는 방안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Beyond CSR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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