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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신금융협회장에 김주현 전 예보 사장 낙점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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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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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에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낙점됐다.

여신금융협회는 7일 오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오는 18일 개최될 협회 임시총회의 의결을 거쳐, 임기 3년의 제12대 여신금융협회 상근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김 후보자는 1958년생으로 중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재직한 뒤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 후보자가 차기 회장으로 내정됨으로써 여신협회장직에관출신 인사가 다시 오게 됐다. 오는 15일 임기가 끝나는 김덕수닫기김덕수기사 모아보기 여신협회장은 KB국민카드 사장을 지내 민간 출신으로 분류됐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회원이사(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롯데캐피탈, 아주캐피탈, 하나캐피탈, 현대캐피탈, IBK캐피탈, JB우리캐피탈, KB캐피탈)와 감사(비씨카드) 등 총 15개사 대표이사로 구성돼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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