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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장점 검단신도시 내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잔여 계약 눈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10:21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울과의 접근성을 장점으로 내세운 검단신도시. 현재 분양 시장에서 약세를 보이지만, 미래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중 잔여 가구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에 눈길이 간다.

대우건설은 현재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의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검단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 1군 브랜드 아파트로 총 16개동, 1540가구다. 대단지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 실내 스크린 골프 연습장을 비롯해 건식 남녀사우나 등이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출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심상업시설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역도 예정되어 있어, 도보 역세권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도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 2개소(초4, 21년 9월 개교예정), 중학교(중2, 21년 3월 개교예정), 고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이고, ‘인천서구 영어마을(GEC)’은 이미 단지 인근에 운영되고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권을 갖추고 있다. 영어마을의 경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구 주민에게는 다양한 혜택까지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글로벌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검단신도시는 사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늘어나면서 현재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잔여 물량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서울은 물론 인근지역에서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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