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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신동미, 벽장 속 감춰둔 3단 주류 금고 '눈길'…집들이서 오픈? "꼭 오세요"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2 11:53

허규 신동미 동상이몽2 (사진: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허규 신동미 동상이몽2 (사진: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한국금융신문 서인경 기자] 허규♥신동미 부부가 새 보금자리에 입성한다.

12일 재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선 허규♥신동미 부부의 신혼집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이날 '동상이몽'에서 허규는 "홈 바(Bar)가 로망이었다. 외국영화 보면 바에서 위스키 먹는 게 너무 가져보고 싶은 로망이라 실현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동미 역시 "다른 인테리어는 반 셀프로 하고 홈 바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현모가 "저희도 초대해주세요"라고 하자 신동미는 "꼭 오셔야 돼요. 저희 집들이 정말 여러 번 할 거예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MC 김숙은 "드디어 옷장 속에 그 술들이 진열되는 거냐"라고 묻자 신동미는 "진열. 쫙~ 하고"라며 단호한 표정을 지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규♥신동미 부부는 결혼 후 시부모님과의 동거로 인해 방 한 곳 3층짜리 붙박이 옷장 가득 고가의 술들을 숨겨놓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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