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최대 4% 아이사랑 정기적금·캡틴 통장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18:07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상품

BNK부산은행, 최대 4% 아이사랑 정기적금·캡틴 통장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이 최대 4%를 제공하는 '아이사랑 정기적금'와 '캡틴(Teen) 통장'을 출시한다.

부산은행은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와 차별화된 금융혜택으로 고객의 금융니즈를 충족시키고 어린이, 청소년 고객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금융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이번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사랑 정기적금’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특화상품으로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가입금액은 월 1000원부터 20만원까지, 가입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다. ‘첫 거래 우대이율’ 1.0%, ‘자동이체 우대이율’ 0.3% 등 각종 우대이율 통해 최대 4.0%(5년제 가입 기준) 수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캡틴(Teen) 통장’은 만 10세~19세 까지 청소년들의 용돈관리를 위한 입출금 통장으로 거래실적에 따라 ATM 출금수수료와 이체수수료 등을 월 10회부터 최대 무제한까지 면제한다. ‘캡틴(Teen) 통장’을 통해 부산은행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 간 수수료 무제한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8년 이후 출생 영유아 2,000명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금융권 최고 수준의 바우처인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을 통해 영유아,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서비스의 실천을 위해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민우 데일리펀딩 대표, 개인 투자 상한 증가로 투자자 확보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②] 데일리펀딩이 개인투자자 투자한도 상향을 계기로 투자자 기반 확대에 나선다. 올해 도입한 원스톱 한도 심사와 한도 상향을 연계해 온투업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의 진입 문턱을 낮춘다는 구상이다.5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올해 도입한 원스톱 한도 심사를 이번 한도 상향과 결합해 신규 투자자의 투자 허들을 낮출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9월 22일 발표한 '온투업권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 방안' 중 일반투자자 투자한도가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될 경우, 고객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데일리펀딩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때 나온 논의는 온투업이 활성화되려면 어떻 2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pay 스코어' 데이터 기반 금융사 CSS 활용 확대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쇼핑·결제 데이터를 앞세워 금융회사의 신용평가 업무로 사업을 확장한다. 스마트스토어 판매 활동과 이용자의 결제 정보를 대출 심사에 활용해 소상공인·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과 추진하는 지정대리인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네이버파이낸셜의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한 바 있다.스코어 공급에서 평가업무 수행으로…금융사 대상 사업 확대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페이가 금융회사에 고객의 대출 금리를 정하는 신용 평가업무를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3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송금봉투’까지 분석…생활데이터로 신용평가 차별화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결제·송금 과정에서 축적한 생활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송금 이용 방식과 보유자산 구성을 분석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페이 스코어’는 현재 카드사·저축은행·공기업 등 8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12개 금융기관과의 도입계약을 발표했으며, 향후 실제 활용기관을 늘릴 계획이다.결제·송금에 자산정보 결합…신용평가 정교화카카오페이 스코어는 신용평가회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공동 개발한 모형이다. 기존 신용평가가 대출·카드 이용 이력 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