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태미, ‘우리나라 자연을 피부 속에’ 신제품 스킨케어 라인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13:16

사진=아이태미 제공

사진=아이태미 제공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자연주의 브랜드 아이태미가 ‘우리나라의 자연을 내 피부 속에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보성 녹차, 제주 감귤, 고창 수박, 강화 약쑥 등 재료로 한 기초 라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1차로 선보인 ‘스킨케어 라인’ 제품은 녹차, 감귤, 수박 각 라인의 토너 및 세럼 과 쑥 클렌징 오일이며 앞으로 각 라인의 새로운 제품 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녹차 라인의 경우 우리나라의 보성 녹차 성분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가볍게 발릴 수 있도록 한 제품이며, 감귤 라인의 경우 모든 우리나라의 청정지역인 제주에서 자란 제주감귤을 성분으로 특히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수박으로 유명한 ‘고창수박’의 풍부한 수분감을 담아 건조한 피부에 높은 수분감을 선사 할 수 있으며, 쑥 라인은 약재로도 쓰이는 ‘강화 약쑥’ 성분을 담아 피부에 쌓인 노폐물 개선 및 피부 노화를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녹차, 감귤, 수박 의 각 라인에는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토너와 수분케어를 도와주는 세럼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쑥 라인의 경우 클렌징 오일로 ‘강화 약쑥’의 특유의 노폐물 배출의 특징을 살렸다고 한다.

아이태미 관계자는 “ 평소 수분감이 높은 제품을 찾으신다면 수박 라인, 피부가 민감하시고 가벼운 제품을 찾으신다면 녹차, 피부톤 개선과 활력에는 감귤 라인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블랙헤드나 피부에 쌓이는 노폐물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쑥 라인이 솔루션이 될 것” 이라며 “이번 신제품이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건강한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우리나라 자연과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