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앤코, 장튼위튼병원과 보험정보격차 해소 위한 MOU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09:17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와 장튼위튼병원(대표원장 육의곤)는 지난 19일 업무제휴(MOU)를 맺고 올바른 건강정보 확산과 보험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CSR)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치앤코와 장튼위튼병원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리치앤코 본사에서 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리치앤코 한승표 대표와 장튼위튼병원 육의곤 대표원장, 김대중 행정부원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전문 건강·의학 정보와 보험상품 정보를 활용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그 시작으로 장튼위튼병원은 내원 고객들의 보험관련 문의를 현장에서 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리치앤코 전문가 상담코너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리치앤코 상담코너에서는 보험 청구, 보험 약관 분석, 보장내역 확인 등이 가능하다. 또한 리치앤코 및 굿리치 고객을 위한 전용상담 코디네이터를 지정해 내원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빠른 예약상담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리치앤코는 장튼위튼병원의 전문 건강·의학 정보를 활용해 리치앤코가 보유한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에 건강정보 컨텐츠를 연재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진행하는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를 활용해 장튼위튼병원의 건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내 제공될 다양한 건강 콘텐츠 개발에 협업해나갈 예정이다.

리치앤코 한승표 대표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소화기질환 특화병원인 장튼위튼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양사의 전문지식을 결합해 리치앤코 고객 및 많은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미력하나마 역할을 다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장튼위튼병원 육의곤 대표원장은 “리치앤코와의 협업을 통해 비용걱정 없이 마음 편히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분들이 늘어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장튼위튼병원은 리치앤코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함께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주식시장 약세에 삼성생명 적립금 규모 1위 재탈환…DC형 비보장 수익률 반토막 [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면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에 뺏겼던 적립금 규모 1위를 탈환했다. 2분기 100% 이상 수익률을 보였던 DC형, IRP 원리금 비보장형은 수익률이 절반 가량 하락했다.8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3분기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이하 21일 공시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금융사 중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57조5486억원으로 2분기 1위였던 신한은행을 추월했다.주식시장 하락으로 IRP, DC형 원리금 비보장형으로 이동했던 자금이 이탈하고 DB형 기관 자금 유치가 영향을 미쳤다.DB형 대규모 자금 유치…원리금보장형 수익률은 교보생명 1위삼성생명이 적립금 규모 1위를 되찾은 건 DB형 중심 기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