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임산부, 수유부 위한 천연치약 ‘헤르사 내츄럴 치약’ 리뉴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1 17:08

제품이미지 (제공=헤르사)

제품이미지 (제공=헤르사)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천연치약 전문기업 헤르사가 임산부전용 ‘헤르사 내츄럴 투스페이스트’를 리뉴얼 했다.

기능성 천연치약브랜드 HERSHA에서 개발한 ‘헤르사 내츄럴 투스페이스트’ 는 합성보존제, 인공색소, 유화제, 사카린, 동물성원료와 광물성 오일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넣지 않은 안전한 치약이다. 아기와 임산부, 출산 후 여성까지 생각해 프로폴리스, 매스틱오일, 천연유칼립투스, 국내최초 아파타이트10%, 천연계면활성제 등을 제품에 적용해 입덧이 심한 임산부 모유수유중인 수유부까지 고려했다.

헤르사 내츄럴 치약은 시중의 시린이, 구취제거, 잇몸전용 치약 등 다양한 기능성 치약 내 적용된 화학 성분들을 천연성분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치아 표면의 복원을 돕는 하이드록시 나노 아파타이트를 10% 함유하고 있다.

임산부들의 심한 입덧으로 인한 위산 역류와 구토는 치아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때 하이드록시 나노 아파타이트를 함유하고 있는 헤르사 내츄럴 치약을 사용할 경우 치아손상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양치 후 입 속에 시원한 느낌이 남게 하는 인공적인 향과 색소를 사용하지 않았다.

헤르사 인터내셔널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출시 후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헤르사 내츄럴 치약을 헤르사 미백치약과 같은 디자인 컨셉으로 리뉴얼해 브랜드의 통일성을 한층 더 높였다. 향후 150g 대용량과 헤르사 스멜제로 역시 같은 컨셉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