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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호텔·리조트, 11일 '타임 세일 이벤트'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0:28

사진=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사진=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코오롱 호텔·리조트가 모회사 코오롱LSI㈜와 ㈜MOD의 창립 47주년을 맞아 단 하루 동안 객실을 정가에서 최대 87% 할인된 특가로 선보이는 ‘타임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전 10시까지 경주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경주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각각 스탠다드룸과 빌라형 20평 객실 기준 5만5000원부터,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은 주니어 스위트룸 시티뷰 기준 6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특가 객실 투숙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각 호텔, 리조트당 일별 한정 수량 선착순 마감되며 인당 1박만 예약 가능하다.

타임 세일 특가 객실은 홈페이지 다이렉트 예약 서비스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새롭게 도입되는 예약 시스템은 객실 타입별 실시간 요금은 물론 날짜별 예약 가능 여부, 현재 진행 중인 패키지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클릭 몇 번으로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다.

다이렉트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 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6월 30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 한하며 타임 세일 예약 건은 제외된다.

코오롱 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지난 47년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창립 기념 행사를 기획했다”며 “올 봄 인기 국내 여행지인 경주와 부산 숙소를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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