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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2019 KOREA3X3 프리미어리그' 공식타임키퍼 선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9 10:06

사진=티쏘.

사진=티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국3대3농구연맹(이하 연맹)이 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와 손을 잡았다. 티쏘는 2019년도부터 연맹이 주관하는 2019 KOREA3X3 프리미어리그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의 공식타임키퍼의 권리를 갖는다. 특히 국제농구연맹3X3(FIBA3X3)에서도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중이며 국내 프로 스포츠 리그에 공식 후원은 이번 KOREA3X3가 처음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세계 1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티쏘는 특별한 재료, 진보된 기능, 세심한 디자인을 사용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워치 브랜드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혁신(Innovators by Tradition)”의 브랜드 슬로건과 같이 그 핵심 가치를 대표하고 있다.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가운데 판매수량 1위의 브랜드이자, 세계 최대의 시계 생산 및 유통업체인 스와치 그룹 소속의 워치 브랜드인 티쏘는 이미 NBA, 뚜르 드 프랑스, Moto GP 등 여러 스포츠 종목의 공식 타임키퍼로써 활발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8 아시안게임에서도 공식 타임키퍼로 큰 활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X3은 뉴욕 루커 공원 또는 사우스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코트에서 뛰어난 선수들이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며 도시 지역의 전설 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현대 농구 스포츠의 중심에 뿌리를 둔 이 길거리 농구를 기리기 위해 3x3 월드컵과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 3x3은 한 팀당 3명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흥미로운 경기로, 2020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쏘는 3X3 스폰서십을 기념하기 위해 시즌 오픈에 맞추어 크로노 XL 3X3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스트리트 스포츠 느낌을 주기 위해 프린트된 다이얼은 길거리 코트의 철망 울타리를 연상시키며, 엔틱 PVD 마감 처리된 케이스는 투지 넘치는 게임의 특성을 반영한다. 45mm 사이즈의 다이얼과 스위스 메이드 쿼츠 크로노그래프를 갖춘 모델로, 케이스 뒷면에 FIBA ‘3x3’ 로고가 인그레이빙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화려한 색상으로 채워진 그래피티 스타일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트랩과 우아한 블랙 가죽 스트랩이 제공되어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며, 두가지 버전의 다른 느낌의 시계를 만나볼 수 있다.

연맹은 올시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티쏘 3X3 손목 시계를 경품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9 KOREA3X3 프리미어리그의 첫 라운드는 5월 19일 경기도 고양 스타필드에서 개막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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