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팬 선물 바치고도 반성 안 하나" 여친과 이야기 밝혀 비판 받고 있는 블락비 유권

신지연 기자

sjy@

기사입력 : 2019-04-05 13:0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tvN '인생술집')

(사진: tvN '인생술집')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그룹 블락비의 멤버 유권이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tvN '인생술집' 4일 방영분에서 수년 째 교제 중인 연인과 관련한 일화를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세간에 연인의 존재를 공개한 사유, 연인에게 해준 이벤트 등을 말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연인의 이야기를 전한 유권을 향해 일각에서는 지나친 행동이 아니냐고 손가락질 하고 있다.

해당 여론은 "연인이 있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허나 그는 과거 팬의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준 사실이 드러나 활동 정지의 징계를 받은 적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더해 "심지어 활동 초반에 일어났던 일이다. 반성하는 모습이 전혀 없다"고 울분을 토해내기도 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카드뉴스] KT&G ‘Global Jr. Committee’, 조직문화 혁신 방안 제언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