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삼성라이온즈 우승기원 ‘DGB홈런예금’ 특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6 17:32

포스트시즌 진출 시 최대 0.3%p 우대금리

DGB대구은행, 삼성라이온즈 우승기원 ‘DGB홈런예금’ 특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삼성라이온즈 우승 기원 ‘DGB홈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대구은행은 대구 연고지 프로야구팀 삼성라이온즈의 2019한국시리즈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민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특판 DGB홈런예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라이온즈 성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대 0.3%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금리는 별도 조건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신규 시 연 2.05%, 비대면 신규 시 연 2.10%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다.

만기일 기준 삼성라이온즈 포스트시즌 진출 시,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우승 시 적용이자율

은 최저 연2.05% ~ 최대 연 2.35%이며, 인터넷·스마트뱅크로 본 상품을 가입할 경우 0.05%p의 추가 금리 적용으로 최저 연 2.10% ~ 최대 연 2.40%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25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총 한도 5000억원)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5000만원 이내 가입 가능하다.

특판 DGB홈런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DGB스윗박스(매월 30명, 1인2매 )

및 삼성라이온즈파크 1루테이블석(매월 3명, 1인2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DGB스윗박스는 삼성라이온즈파크 1루 상단에 위치한 VIP관람석으로 냉난방시설과 최신식 전자기기가 구비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삼성라이온즈 홈경기를 즐길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즌 삼성라이온즈가 좋은 성적을 거둬 팀을 응원하는

지역민들에게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DGB홈런예금 특판 가입 고객들이 추가 금리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문화를 고양시키고 응원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이벤트를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전무, 기획·현장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자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가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1991년 입사 이후 창업지원과 미래전략, 정보통신기술(ICT), 경영기획은 물론 전국 영업현장까지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 인사가 신보의 핵심 경영진으로 올라섰다.김 신임 전무에게 주어진 과제도 그의 이력과 맞닿아 있다. 신보가 보증을 통한 중소기업 안전판 역할을 넘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혁신기업에 자금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기관으로 역할을 넓히는 가운데, 지역금융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다.신보는 10일 김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 2 유수영號 신정원 출범…마이데이터·기후금융 잇고 금융산업 AX 가속 [금융공기업 이슈]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한국신용정보원 제4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이 주로 이끌어 온 신정원에 처음으로 재경부 출신 수장이 들어서면서 기존 금융·공공 마이데이터와 기후금융 등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유 원장은 취임과 함께 신정원의 역할을 기존 데이터 공급에서 데이터 간 연결로 넓히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서로 다른 데이터를 연결해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는 '미래 혁신 인프라'로 도약하고 포용금융 확장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데이터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재경부 출신 첫 원장…정책·예산 두루신정원은 총회 의결 등을 거쳐 유 전 대변인을 제4대 3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은행과 증권사를 오가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민간 금융 전문가가 캠코 공공개발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김 신임 이사는 국·공유지 개발과 공공시설 개발·관리, 수도권 주택사업 등을 담당하는 공공개발부문을 맡는다. 캠코는 부동산·PF·금융 분야에 정통한 김 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행·증권 PF 경력…부동산금융 전문성 축적김 이사는 1975년생으로 대영고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하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