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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장안평 지점 이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8 10:31

장안평역 인근

이동빈 은행장이 장안평지점 이전 기념식에서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사진=Sh수협은행

이동빈 은행장이 장안평지점 이전 기념식에서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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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장안평 지점을 이전했다.

수협은행은 장안평 지점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6일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81(삼지빌딩) 1~2층으로 이전한 장안평지점은 지하철 5호선 장안평역에서 약 200m 거리의 천호대로변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배후에 중고자동차 매매시장 및 각종 자동차 부품 판매 상가가 밀집해 있어 영업기반이 탄탄하다.

인근 전농 답십리뉴타운 내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리테일 고객은 물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이전 기념식에서 “만족을 넘어서는 감동을 체감한 고객은 쉽게 떠나지 않는다”며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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