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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파티마병원과 상호발전 업무 협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5 19:18

창원파티마병원 증축 완료 시기 점포 입점

BNK경남은행 한기환 그룹장(사진 왼쪽 세번째)이 창원파티마병원 박정순 병원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상호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한기환 그룹장(사진 왼쪽 세번째)이 창원파티마병원 박정순 병원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상호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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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창원파티마병원과 상호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경남은행은 25일 창원파티마병원과 ‘상호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 창원파티마병원의 증축 완료 시기에 점포를 입점, 병원, 임직원, 내원객에게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창원파티마병원은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기환 그룹장은 “지역민들에게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창원파티마병원의 개원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는 3월 병원건물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창원파티마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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