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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18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9-02-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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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18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225억원이 순유입됐다.

4305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4080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3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닷새째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275억원이 순유출되면서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7억원이 순유출되면서 5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채권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105조7116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8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7조4985억원으로 277억원 늘었다.

국내·외 주식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88조5861억원으로 2860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87조7441억원으로 6732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657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17조574억원으로 262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3223억원 줄어든 117조910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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