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등록금 납부·체크카드 경품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1 11:32

장학금 300만원

광주은행, 등록금 납부·체크카드 경품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이 등록금 납부,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광주은행은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2019년 1학기 등록금 납부’와 ‘체크카드 경품’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1학기 등록금 납부 이벤트는 광주은행을 통해 대학등록금을 납부하고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2명에게 장학금과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 1등 1명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2등 1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행운상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는 기간 내 네이버페이 간편결제에 광주은행 개인체크카드를 등록하고, 합산 3만원이상 이용 시 1000명에게 GS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추첨 결과는 4월 중에 광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광주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우경 광주은행 영업추진부장은 “미래재원인 지역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고객님께 혜택을 챙겨드릴 수 있도록 등록금 납부와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창호 한국은행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 최창호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 전문가다. 조사국장·통화정책국장 역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에 최창호 통화정책국장을 임명했다.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29년 10월 26일까지 3년이다.신임 최 부총재보는 1998년 한은 입행 후 조사국, 금융시장국 등 정책부서에서 주로 근무했다.조사국장을 거쳐 직전 통화정책국장까지 역임했다. 전문지식 축적·실무경험 다양실물·금융경제 관련 전문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오랜 기간 축적해 왔다.다음은 최 부총재보의 프로필.◇ 출생▲ 1972년생◇ 학력▲ 1991. 2 대구 능인고등학교 졸업▲ 1998. 2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2011. 6 U.C Da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