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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트리마제, 손꼽히는 부유층 거주지 "BTS 은행권 도움 없이 입성" 제2의 숙소 등극?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1-28 22:10

(사진: BTS SNS)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가 화제다.

28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BTS 정국이 최근 성수동 '트리마제'를 구입했다.

정국이 구입한 곳은 단지 내 가장 작은 평수지만 가격은 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몇 년 전 이미 해당 아파트를 구입했던 멤버 제이홉 역시 더 넓은 평수를 추가로 구입, 2주택자가 됐다.

두 사람 모두 은행권의 도움은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아파트는 한강과 서울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부유층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으로 서울의 최고급 주거 단지로 등극한 바 있다.

더욱이 수많은 연예인들이 살게 되면서 넘쳐났던 공실을 채우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보도가 잇따르자 "개인적인 부분은 답해드리기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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