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황금 설연휴 특별 크루즈 편성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2 10:34

코코몽 키즈랜드 무료입장 등 다양한 놀거리 마련

이랜드, 황금 설연휴 특별 크루즈 편성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가 설연휴 가족간의 추억 여행을 꿈꾸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놀거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한강유람선 이랜드크루즈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선상 불꽃쇼와 재즈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불꽃 크루즈를 특별 편성해 출항한다.

2일부터 6일까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 신데렐라 등 인기 애니메이션 OST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설날 캐릭터 크루즈’도 운영한다. 여의도 선착장 앞에서는 낮에는 민속놀이 체험존을, 밤에는 한강공원의 빛 포토존을 운영한다.

대구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테마파크 이월드에서는 같은 기간 ‘빽투더달구벌 시즌2’라는 타이틀로 대구 최대 눈밭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추억의 골목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비닐포대타기와 구슬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야바위, 딱지치기, 달고나, 추억의 뽑기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놀이들로 구성됐다. 눈썰매장과 아이스링크도 마련돼 있어 연휴 중 하루를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전국에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키즈 카페 코코몽 키즈랜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5일 휴점) 돼지띠 성인 고객과 조부모 고객 무료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즈랜드 곳곳에 숨겨진 24K 황금돼지를 찾는 ‘황금돼지를 찾아라 보물찾기’ 행사도 연다. 4일 동안 매일 전지점에 하루에 2개씩 숨겨진 황금돼지를 찾는 이벤트로 온가족이 뜻밖의 '득템'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이랜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월드와 한강유람선, 키즈랜드에서 설 분위기를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