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토부 “이태원·삼성·개포·방배 등 주택 공시가격 저평가”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1-08 19:2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토부 “이태원·삼성·개포·방배 등 주택 공시가격 저평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부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고무줄 공시가격’에 대해서 반박했다. 고가 단독주택이 다수 분포한 한남·이태원·연남·삼성·개포·방배 등의 주택 공시가격이 저평가돼 형평성을 고려한 공시지가 개선에 따라 가격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8일 국토부 관계자는 “고가 단독주택이 다수 분포한 서울 6개 지역은 그동안 집값이 급등했으나 주택 공시가격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며 “이번에 시세상승분을 주택 공시가격에 반영하면서 일부 지역 대비 공시지가 상승률이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가 단독주택이 많지 않은 지역은 표준주택 공시가격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전국적인 평균 변동률도 양자 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시가격의 유형·지역·가격대별 형평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이날 ‘27% vs 13% 고무줄 상승률...공시가격 어떻게 믿고 세금 내나’라고 보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