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가 급락, 금리 하락과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에 큰 역할 해 - 대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18-12-17 08: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대신증권은 17일 "최근 유가 급락이 금리의 가파른 하락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향후에도 높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동락 연구원은 "기대 인플레이션 형성에 유가가 큰 몫을 차지한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최근 금리 하락은 기간 프리미엄을 의미하는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까지 동반하고 있는데, 물가에 대한 기대 반영이 없었다면 이처럼 가파른 변화를 보이기는 쉽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그간 글로벌 경제를 견인해 온 미국 경제의 퉁화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통화정책에 대한 밑그림이나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전망 자체가 크게 달라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유가 역시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