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유그룹, 2019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7 08:09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3명 등 16명 대상

대유그룹, 2019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대유그룹이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유그룹은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3명 등 16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는 2019년 1월 1일부로 시행된다.

대유그룹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내부 발탁 임원 승진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켜 회사의 비전을 높이고, 핵심분야의 사업역량을 강화해 견고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성과주의와 책임경영의 구현 △조직혁신 및 역량강화 △가전 및 비가전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등의 방향에 따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아시아 사업본부장 장인성 전무는 중국 천징공장의 대폭적인 손익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발탁, 승진됐다.

다음은 대유그룹의 2019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

<대우전자 임원 인사>

◇승진
△전무 장인성
△상무 장부백
△이사대우 전성원
△이사대우 김정한
△이사대우 이형진

<대유위니아 임원 인사>

◇승진
△상무 김동현
△이사대우 김동원닫기김동원기사 모아보기

<대유위니아서비스 임원 인사>

◇승진
△이사 정창규
△이사대우 김 준

<대유에이텍 임원 인사>

◇승진
△상무 유선웅
△이사 김세영
△이사 김현태

<대유글로벌 임원 인사>

◇승진
△이사 김동균
△이사 유상옥
△이사대우 한용남

<스마트저축은행 임원 인사>

◇승진
△이사 윤재철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택진이형 직접 나섰다’ 엔씨 ‘아이온2’ 중국 공략 출사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중국 셩취게임즈와 함께 자사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중국 출사표를 던졌다.엔씨가 올해 하반기 아이온2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의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김택진 대표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아이온2 성과 창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엔씨는 31일 셩취게임즈와 MMORPG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양사는 7월 30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의 중국 진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엔씨 김택진 대표와 셩취게임즈의 펑청 대표가 참석했다. 엔씨와 셩취게임 2 ‘노사 협력 모범’ KGM, 17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국내 자동차 업계가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으로 생산 차질 등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KG모빌리티(KGM)가 17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협상을 타결했다.KGM은 임단협을 조기에 마무리한 만큼 글로벌 수출 강화 등을 통해 판매량과 수익성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구상이다.31일 KGM에 따르면 지난 29일 진행된 임단협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합의안이 찬성으로 가결됨에 따라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마무리됐다.KGM 관계자는 “2010년 이후 17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경(노동조합 및 경영진)문화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 3 SK이터닉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40년 넷제로 선언" SK이터닉스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SK이터닉스는 2024년 3월 출범했다. 출범 이후 두 번째 발간된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연도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2개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GRI)에 맞춰 작성하고, 독립적인 외부 전문기관에 의한 제3자 검증으로 신뢰성과 객관성, 완결성을 확보했다. 또 디지털 기반 공시 체계를 통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올해는 특히 탄소중립(넷제로) 목표를 2040년으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