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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한국해양진흥공사, 중소기업·일자리 창출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5 11:15

해운항만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이동빈 Sh수협은행은행장(오른쪽)과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이동빈 Sh수협은행은행장(오른쪽)과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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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수협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선다.

수협은행은 지난 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한국 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네트워크 구축으로 관련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뤄졌다. 양사는 중소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금수요를 파악하고 우수 중소기업을 수협은행에 추천하고, 수협은행은 해당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글로벌 해운경기의 불황 및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Sh수협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수산금융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필요자금을 적시에 원활히 공급하고,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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