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시조 영월 자죽염, 혈압 낮추는 구운소금으로 주목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6 14:37

금시조 영월 자죽염, 혈압 낮추는 구운소금으로 주목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고혈압은 현대인들의 고질병 중 하나다. 비만,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유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고혈압이 발생하며, 한 번 혈압이 높아지면 꾸준히 약을 먹으며 혈압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혈압을 낮추는 방법으로 구운 소금이 관심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선재광 한의학 박사는 한 방송에서 간수를 뺀 3년 이상 된 소금은 미네랄을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미국 식품 생화학 저널 논문에도 구운 소금이나 죽염이 혈압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실렸다고 예를 들었다.

특히 소금은 음식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될 재료이기 때문에 소금만 바꾸더라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죽염의 효능으로는 체내에 쌓인 노폐물 제거 및 숙취해소, 잇몸병 치료, 입과 몸에서 나는 악취 제거, 염증질환 원인 치료, 자연생리기능 강화 등이 있다. 이외에도 김치(김장)를 담그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잔류농약을 해독시켜주며 인체의 백혈구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켜준다. 아울러 구충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피를 맑게 하는 정혈작용 및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줘 병에 잘 걸리지 않는 체질로 바꿔준다. 또한 최근 죽염이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 및 항암효과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금시조 영월 자죽염은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영월에서 죽염장인 최규동 박사가 30년 동안 연구 개발한 명품 죽염으로서,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용융시켜 영롱한 자주색을 띄는 자죽염(자색죽염, 9회죽염)이다.

100% 국내산 천일염으로 마그네슘, 철, 칼슘, 아연, 유황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며, 토종송진으로 고온(최하2,000도)에서 용융(녹여 내림)을 하기 때문에 맛도 차이를 보인다.

검증된 영월 죽염시험 검사 성적서를 비롯해 특허증을 취득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으며, 휴대가 간편한 분말형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인정받아 금시조 영월 자죽염은 KBS 죽염을 만드는 사람들, MBN TV 등을 통해 소개 되기도 했다.

금시조 영월 자죽염 최규동 선생은 “구운 소금은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건강에 좋은지 여부가 결정된다”며 “낮은 온도에서 구우면 다이옥신이 나오기 때문에 굽는 동안 소금에 스며들어서 좋지 않다. 따라서 구운 온도를 반드시 확인하여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시조 영월죽염은 최규동 선생이 직접 재료 선별 및 제작에 참여 하고 있다. 엄선된 재료로 소량만 제작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어 예약판매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금시조 영월죽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영월 자죽염을 구매할 시 생활죽염 증정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2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3 초고령사회에 커지는 ‘의세권’ 중요성…종합병원 인근 단지 공급 나서 국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2%를 넘어서면서 주택시장에서 의료시설 접근성이 주거지 선택의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중증질환 진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은 전국에 47곳만 지정돼 있어 인근 주거단지의 입지 여건이 관심을 받고 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1131만3616명으로 전체 인구 5108만2431명의 22.1%를 차지했다. 2016년 13.5%(699만5652명)보다 8.6%포인트 증가했다.고령인구가 늘면서 교통과 교육환경 외에도 정기 진료와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성이 주거 여건을 판단하는 요소로 거론된다.◇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지역별 의료 접근성 차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