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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우수프로그램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3 16:00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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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조미진 국장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양화 사무총장이 대표로 수상했다.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은 기업의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 10개를 선정해 기업과 파트너 기관(복지시설 등 비영리단체)에 주는 상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으로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푸르덴셜생명은 창립 초기부터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립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으며, 2007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사회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격려한다는 것이 푸르덴셜생명 사회 공헌활동의 핵심이다.

재단의 주요사업으로는,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 청소년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프로미스(Promise)’, 푸르덴셜 임직원의 재능기부활동인 ‘푸르덴셜 경제교실’, ‘인터내셔널 벌룬티어데이’등이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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