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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2018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 시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5 09:39

4년제 학사 학위 소지한 2년 이상 직장 경력 여성 지원자 모집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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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가 될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인재 양성 전문가이자, 영업에 전문화된 예비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과 수련 과정을 거친다.

세일즈매니저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보험 영업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018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로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무설명회(CIS)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 또는 푸르덴셜생명 담당자에게 전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세일즈매니저는 가능성 높은 인재를 찾아 잠재 능력을 발굴하고, 우수한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훈련하고 지원한다. 또한, 향후 개인의 비전에 따라 푸르덴셜생명 내에서 지점을 관리하는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AM),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일즈매니저의 가장 큰 장점은 근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탄력적인 업무 시간 관리가 가능한 데다, 자율적으로 팀을 꾸려 활동한다는 점이다. 팀과 함께 높은 성과를 낼수록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어, 워킹맘이나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여성들이 주목할 만하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유능한 여성 인재들을 발굴하고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걸맞은 보상과 한계 없는 성장을 꿈꾸는 우수 여성 인재들이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세일즈매니저 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2016년과 2017년, 각각 ‘여성 세일즈매니저 모집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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