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보, 호남지역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7 11:06

중소기업 대표 13명 초청

△신용보증기금이 6일 광주에서 개최한 ‘열린혁신 호남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6일 광주에서 개최한 ‘열린혁신 호남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호남지역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보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일 광주에서 ‘열린혁신 호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다양한 업종을 영위하는 호남지역의 중소기업 대표 13명과 신보 임원, 관내 영업점장 등이 참석해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동차산업과 조선업의 불황으로 호남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보의 금융지원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에 신보는 호남지역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최창석 신용보증기금 이사는 “자동차업종에 대한 우대보증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며 “아울러 혁신성장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시장과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경제를 만드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연쇄 해킹 수사 급물살…경찰, 공격자 추적 본격화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 수사가 금융투자업계로 확대됐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에서 발생한 침해 사고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하면서 금융권 전반으로 이어진 공격의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개별 기업의 피해 경위를 확인하는 동시에 기존 은행권 해킹 사건과의 연결고리를 찾아 실제 공격자를 특정하는 것이 수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 등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기존 금융권 연쇄 해킹 사건을 담당해온 수사팀이 이번 사건도 맡아 범행 수법과 침투 경로를 비교 2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지주 안건 99% 원안가결 지적…CEO 승계·보안 책임 주문 [금융지주는 지금] 은행지주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금융감독당국의 요구가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해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안건 993건 중 983건이 원안대로 통과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외이사의 독립적 판단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떠올랐다.연말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사회의 역할은 승계절차의 투명성뿐 아니라 정보기술(IT) 보안, 해외점포 내부통제, 금융취약계층 보호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은 이사회가 단순히 경영실적을 감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그룹 전반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사회 안건 99% 원안가결…독립성 강화 주문28일 이찬진 금 3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멀티에셋 전문가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는 주식 운용부터 대체투자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멀티에셋 운용 전문가로 꼽힌다.이지스자산운용은 서성용 헤지펀드운용파트장을 증권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취임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미래에셋·국민연금·코람코 거쳐…멀티에셋 운용 경험 풍부서 대표는 1976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경역학 학사를 졸업한 뒤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2002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하며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국민연금공단, 코람코자산운용 등을 거쳐 2022년 이지스자산운용에 합류했다.서 대표는 주식 운용을 시작으로 대체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