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콘래드 서울, 테이크 아웃 '칠면조 구이 세트'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6 14:47

사진=콘래드 서울.

사진=콘래드 서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콘래드 서울은 다가오는 연말 홈 파티를 풍성하게 그리고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통 칠면조 구이 세트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에는 추수감사절 대표 요리인 칠면조 구이와 더불어 베이징 덕과 로스트 치킨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콘래드 서울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연말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찬, 친구 또는 지인과 함께 즐기는 프라이빗한 홈 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파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통 칠면조 구이 세트를 선보인다. 세트는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10인용의 통 칠면조 구이와 그레이비소스 및 크랜베리 콤포트(compote)가 포함된다.

특히, 콘래드 서울의 칠면조 구이는 조리 전 큐어링 작업을 통해 소금과 설탕으로 칠면조의 간을 맞추는 동시에 두꺼운 속살까지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이외에도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조리하는 수비드 조리법으로 육즙을 가둬 겉은 바삭하게 속살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로스트 치킨과 기존 뷔페 다이닝 제스트에서 인기 있는 베이징 덕 세트도 테이크 아웃 메뉴로 함께 선보인다. 더불어, 으깬 감자(매쉬드 포테이토)와 고구마, 방울 양배추 요리(브뤼셀 스프라우트), 단호박, 버섯 등의 함께 즐기기 좋은 사이드 메뉴는 추가 가능하다.

테이크 아웃 세트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에서 판매하며, 배달도 가능하다(배송료 소비자 부담). 예약 및 주문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최소 3일 전 예약 필수)다. 각 세트의 가격은 로스트 치킨 7만8000원(3인분, 세금 포함), 베이징 덕 10만6000원(3인분, 세금 포함) 그리고 칠면조 구이는 24만원(10인분, 세금 포함)이다. 사이드 메뉴는 3만원에 별도로 추가 가능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