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저축은행 ‘1사 1교’ 자매결연…학생 대상 금융 교육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8 10:44

17일 파주 연풍초에서 자매결연식

연풍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7일 애큐온저축은행 직원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금융생활 이야기’ 강의를 듣고 있다. / 사진 = 에큐온저축은행

연풍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7일 애큐온저축은행 직원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금융생활 이야기’ 강의를 듣고 있다. / 사진 = 에큐온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초등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학생들의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금융사 ‘1사 1교’ 대열에 참여했다. '1사 1교' 금융 교육은 금융감독원의 주관으로 금융 회사와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애큐온저축은행(대표 전명현)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연풍 초등학교와 1사 1교 금융 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연풍초등학교에서 열린 결연식 행사 뒤에는 5~6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금융 생활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은 돈의 발달 과정과 소득의 의미, 저축의 필요성, 신용의 중요성 등 이론 내용과 이를 점검하는 퀴즈, 통장 만들기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명현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금융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확립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