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리따움, '최대 50%' 가을맞이 정기 세일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1 21:23

아리따움, '최대 50%' 가을맞이 정기 세일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편집매장 아리따움이 가을맞이 정기 멤버십 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가을 정기 멤버십 세일은 아리따움 전 멤버십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의 인기 브랜드 △아이오페 △라네즈 △아리따움 △해피바스 △일리윤 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며, 일부 품목은 스마트클럽 회원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가을 햇볕으로 손상되는 피부를 위해, 아리따움에 입점한 아모레퍼시픽 전 브랜드의 마스크팩 제품을 대상으로 1+1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오페 슈퍼 바이탈 라인은 20% △슈퍼 바이탈 마스크 50% △한율 어린쑥 마일드 클렌징 폼 50% △마몽드 마이크로 클렌징 폼 & 마스크 투 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 더(the) 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마트클럽 회원 대상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 인기품목을 엄선해 추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스파클 마이 웨이 컬렉션) △세럼 인텐스 립스틱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소프너 △아리따움 하트 인 밤 등 인기품목은 일반 회원은 20%, 스마트클럽 회원 대상으로는 4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미장센, 려의 헤어 전품목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리따움, 10월 멤버십 세일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과 아리따움 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