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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디지털금융과 은행의 미래' 워크숍 주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3 13:20

2일 서울시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이대훈 은행장이 경영혁신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NH농협은행

2일 서울시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이대훈 은행장이 경영혁신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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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 주관 아래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농협은행의 지속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훈 은행장 주관으로 고객 중심 마인드 혁신, 디지털금융 및 은행의 미래, 조직가치 창출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이 의견을 적극적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좌석을 미지정한 개방적인 자리배치를 도입했고, 직급과 이름 대신 닉네임을 기입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농협은행의 미래 준비를 생각해보는 발전적인 토론이 이뤄져 굉장히 고무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본부뿐만 아니라 영업점 직원들과 더불어 농협은행의 혁신 방안을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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