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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메디아 북부 신규 지역 7곳 추가…최대 레벨 확장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28 15:13

검은사막 모바일, 메디아 북부 신규 지역 7곳 추가…최대 레벨 확장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펄어비스가 28일 ‘검은사막 모바일’ 메디아 북부 신규 지역을 추가하고 최대 레벨을 67로 확장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로 추가된 지역은 메디아 북부의 △소산 주둔지 △소산 전초기지 △사르마 전진기지 △돌꼬리 황무지 △돌거미 동굴 △쿠샤 마을 △메디아 해안 등 총 7곳이다.

원작(검은사막 온라인)에서도 인기 높은 사냥터인 ‘소산 주둔지’는 메디아 서북부에 위치한 요새다. 소산 근위병, 소산 대포병 등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새로운 심연 등급 장신구를 필드에서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캐릭터 최대 레벨이 기존 66레벨에서 67레벨까지 상승됐다. 최대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는 아이템 드롭률 1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월드 보스를 처치하라!’ 이벤트가 시작됐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월드 레이드 완료 시 심연 등급 아이템 및 주요 아이템 획득 확률이 4배 증가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월드 보스 14회 처치 시 추가로 ‘샤카투의 행운 상자’를 지급받는다.

한편, 펄어비스는 개발자의 편지를 공개해 월드경영 시스템부터 신규 지역인 ‘사막’ 추가 및 ‘전직’ 콘텐츠 등 향후 진행될 업데이트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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