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G손해보험 자회사형GA AIG어드바이저, 마포 통합 영업 센터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8 11:27

△AIG어드바이저는 오늘(18일), 마포 공덕동 효성 해링턴스퀘어 5층에 통합 영업 센터를 열고, 오픈식을 가졌다. 본사와 서울에 위치한 기존 4개 지역단 사무실을 한 곳으로 통합한 것이다. AIG어드바이저의 통합 영업 센터 오픈을 축하하며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좌측부터) AIG일본 밥 노딘 사장, AIG손해보험 민홍기 사장, AIG손해보험 전원선 TM영업본부장, AIG어드바이저 최용관 대표, AIG손해보험 알버트 김 영업총괄본부장, AIG일본 래릭 홀 부사장. / 사진=AIG손해보험

△AIG어드바이저는 오늘(18일), 마포 공덕동 효성 해링턴스퀘어 5층에 통합 영업 센터를 열고, 오픈식을 가졌다. 본사와 서울에 위치한 기존 4개 지역단 사무실을 한 곳으로 통합한 것이다. AIG어드바이저의 통합 영업 센터 오픈을 축하하며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좌측부터) AIG일본 밥 노딘 사장, AIG손해보험 민홍기 사장, AIG손해보험 전원선 TM영업본부장, AIG어드바이저 최용관 대표, AIG손해보험 알버트 김 영업총괄본부장, AIG일본 래릭 홀 부사장. / 사진=AIG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G어드바이저(대표 최용관)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효성 해링턴 스퀘어 5층에 통합 영업 센터를 오픈하고 본사와 서울 내 4개 지역단(중앙, 서울, 강남, 마포) 사무실을 한 곳으로 통합 이전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소속 설계사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과 영업력 강화는 물론 자유로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휴게 공간도 개선하여 설계사와 AIG어드바이저를 찾는 고객들이 함께 편안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AIG어드바이저는 제 2의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최용관 AIG어드바이저 대표는 “기업보험 위주의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생명, 장기보험 상품 교육에 집중하고, 지역단별로 강점이 있는 상품 및 영업력을 서로 벤치마킹하여 실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사가 영업단과 통합되어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회사 정책을 현장에 맞춰 빨리 도입하는 등 전반적으로 효율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G어드바이저는 2012년 AIG손해보험의 자회사형 보험 대리점(GA)으로 출범했으며, 2017년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출범한 지 6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현재 기업보험 분야에서 최고 전문성을 가진 설계사들로 구성된 AIG어드바이저는 현재 870명의 설계사를 보유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