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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캐피탈, 추석 맞이 고객·협력사 2200명 초청 '2018 애큐온데이'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7 11:06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고객사·협력사·비대면계좌개설고객 초청

△애큐온캐피탈이 지난 15일 잠실야구장에서 ‘2018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사진=애큐온캐피탈

△애큐온캐피탈이 지난 15일 잠실야구장에서 ‘2018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사진=애큐온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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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이 추석 맞이 고객, 협력사 2200명을 초청, '2018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

애큐온캐피탈은 두산베어스와 지난 15일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200여개 고객사와 협력사 임직원 1800여명, 애큐온저축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 100여명 등을 잠실야구장에 초청해 ‘2018 애큐온데이’를 함께했다고 17일 밝혔다.

애큐온 임직원 110여 명을 포함한 총 2200여명이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애큐온은 애큐온데이 당일 경기장을 찾은 고객과 임직원이 야구를 보며 식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쿠폰을 제공했다. 또한 어린이 팬들을 위해 홈런존, 삼진존, 무빙 포토, 베이스러닝, 캐치볼, 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애큐온저축은행은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자사 앱으로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야구 티켓을 2장씩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소아암환우돕기 서울 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와 소아암 환우 가족 50명과 사회복지법인다운회 다운복지관 가족 100명도 참석했다.

김옥진 애큐온캐피탈 대표이사는 "애큐온데이 초청에 기꺼이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객사와 협력사로부터 받은 도움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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