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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인터넷보험, ‘(무)ABL인터넷치아보험(갱신형)’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09:53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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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BL생명의 온라인채널 보험 브랜드인 ABL인터넷보험은 생명보험사 인터넷 보험 최초로 최대 20년간, 보험료 변동 없이 보존·보철치료, 신경·잇몸치료 등 다양한 치과치료를 보장하는 ‘(무)ABL인터넷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후까지 든든하게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가입나이를 최대 70세까지, 갱신주기를 최대 20년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PC와 모바일에서 ABL인터넷보험 사이트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지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만으로 틀니, 임플란트, 브릿지 같은 보철치료, 크라운치료, 인레이·온레이·복합레진 보존치료 등 다양한 치과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시 치조골이 부족해 발생할 수 있는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비까지 주계약에 포함, 임플란트 치료를 확실하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30세 남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500만원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10년 만기 선택 시 월 1만 1900원, 20년 만기 선택시 월 1만775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임플란트, 틀니치료를 받았을 때 최대 50만원,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과 브릿지치료를 받으면 최대 25만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보존치료(인레이·온레이, 복합레진, 아말감·GI)는 연간 횟수에 제한 없이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브릿지치료는 계약기간 2년 경과시 무제한 보장 받을 수 있다(2년 미만 시 연간 3개로 제한).

가입나이는 만 19세부터 최대 70세까지며, 보험가입금액은 500만원, 10년 또는 20년 만기 갱신형중에 선택할 수 있다(20년 갱신형은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

한편 ABL생명의 온라인채널 보험 브랜드인 ‘ABL인터넷보험’은 암보험, 정기보험, 연금저축보험, 저축보험, 실손보험, 변액보험, 어린이보험 등 모든 상품군에서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공인인증서 없이 카카오톡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인증 받을 수 있는 ‘카카오인증서 전자서명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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