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캐피탈, 양육미혼모 자립 위한 꿈꾸는 공방 1호점 열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3 15:51

양육미혼모가 직접 제품 기획·생산

△대한사회복지회와 롯데캐피탈은 는 12일 역삼동 본부에서 ‘꿈꾸는 공방’ 1호점을 오픈식을 실시하고, 롯데캐피탈 사회공헌브랜드 “mom 공감+”의 현판식을 가졌다./사진=롯데캐피탈

△대한사회복지회와 롯데캐피탈은 는 12일 역삼동 본부에서 ‘꿈꾸는 공방’ 1호점을 오픈식을 실시하고, 롯데캐피탈 사회공헌브랜드 “mom 공감+”의 현판식을 가졌다./사진=롯데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캐피탈이 양육미혼조 자립을 위한 꿈꾸는 공방 1호점을 열었다.

롯데캐피탈은 지난 12일 대한사회복지회 역삼동 본부에서 ‘꿈꾸는 공방’ 1호점 오픈식을 실시하고 ‘mom 공감+’의 현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꿈꾸는 공방’은 양육미혼모의 특기를 살려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기반을 조성하고, 양육미혼모 가정의 지속 가능한 실질적 자립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꿈꾸는 공방에서 일하게 되는 양육미혼모는 직접 기획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게 되며, 시민 대상으로 상품의 제작과정을 수업하는 원데이 클래스 강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롯데캐피탈은 앞으로 엄마의 마음이 편해지고 아동과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는 ‘mom편한 공감+’를 통해 아동과 여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규상 롯데캐피탈 경영전략본부 상무는 “꿈꾸는 공방은 미혼모들이 디자인 공모전에 응모하여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였다”며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미혼모 자립과 아동을 위해 고민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2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3 김학균 벤처캐피탈·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등 정책 현실과 괴리…공식 정책 협의체 시급" [2026 혁신벤처 정책 간담회] 김학균 벤퍼캐피탈협회 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코스닥 세그먼트 시행 등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현실과 괴리가 있다며 현장과 밀접한 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와 공식 정책 협의체를 만들어달라고 제언했다.1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스탠다드홀에서 열린 '자본시장 개편 관련 벤처업계 정책제안 기자간담회'에서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정부 벤처 정책 세부안을 제언하며 정책 협의체를 구성해달라고 제언했다.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벤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