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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주식거래하고 야구관람 가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9 14:35

자료=대신증권

자료=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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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대신증권이 경품으로 야구관람권을 제공하는 이색이벤트를 연다.

대신증권은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T Wiz 홈경기관람권을 제공하는 ‘주식의 정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신증권이 후원하는 KT Wiz와 함께 마련한 행사로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야구와 주식 투자를 접목해 기획했다. 당첨자는 다음 달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야구로 풀어보는 주식의 정석’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들은 후 롯데 자이언츠와의 KT Wiz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내달 14일까지 대신증권 모든 거래 매체(HTS·MTS·WTS 등)로 거래한 누적 주식거래대금이 100만원 이상이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종료 후 1000만원 이상, 50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별로 추첨을 진행해 각각 KT Wiz 홈경기관람권 4매(10명), 3매(10명), 2매(30명)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대신증권은 HNW 고객부터 개인 MASS 고객까지 전 고객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 이벤트가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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