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법제연구원, 지속가능한 국가 환경 경쟁력 제고방안 논의 위한 학술대회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4 15:52

한국환경경제학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 개최

한국법제연구원, 지속가능한 국가 환경 경쟁력 제고방안 논의 위한 학술대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은 27일(월)과 28일(화) 양일간 국립생태원 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에너지-환경 넥서스’를 주제로 한국환경경제학회 및 국립생태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재생에너지 활용, 미세먼지 저감, 자연자원 보존 등 환경과 에너지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학술대회에서 ▲온실가스 감축 수단과 정책 이슈 ▲생태계 보전 가치 및 정책 ▲신재생에너지와 환경 ▲미세먼지 현황과 대응 정책 등을 주제로 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한국법제연구원은 신재생에너지와 환경을 주제로 한 B-2세션에 참여하며 이 세션에서는 ‘해상풍력발전과 법적 쟁점’ ‘파리협정 제6조의 시장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환경교육의 파급효과’등을 주제로 논의 하며, 발제와 토론을 위해 한국법제연구원 현대호 선임연구위원과 김은정 연구위원, 홍성민 부연구위원, 이천기 부연구위원이 참석한다.

이익현 한국법제연구원장은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정책적, 제도적, 경제적 방안에 대한 연구와 이론 정립은 필수적이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기후변화와 환경, 에너지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법제연구원은 기후변화법제연구팀에서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 배출권거래제법의 입안과정에 참여하는 등 한국의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 등에 관한 정책을 법제화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