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청년의 날 페스티벌” 위너, 현아, 다이나믹듀오, 홍진영, 위걸스, 하소라 무대 올라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3 17:28

청년의 날 9월 1일 토요일 여의도공원, 100% 무료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확정 라인업 포스터(제공=청년과 미래)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확정 라인업 포스터(제공=청년과 미래)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메인 프로그램인 ‘청년의 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최종 라인업이 확정돼 참가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청년의 날 축제가 행사 당일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청년의 날 페스티벌에는 가수 위너, 현아, 홍진영, 다이나믹듀오 그리고 신인걸그룹 위걸스와 청년 예술팀(mcn 커뮤니케이터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신인걸그룹 위걸스 및 청년예술팀 하소라가 ‘청년의 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로 최종 확정됐다.

인기 아이돌그룹 위너는 “청년의 날은 오직 청년들을 위해 전국의 수많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낸 행사이다. 대한민국 청년의 일원인 저희 위너도 청년의 날에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겸 탤런트인 홍진영은 “오직 청년 여러분들을 위한 행사에 홍진영도 함께합니다. 많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까, 청년의 날에 여러 청년들을 만나길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힙합가수 다이나믹듀오는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각종 스트레스와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이 청년의 날 하루는 다 내려놓고 즐기며, 다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들의 참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을 응원했다.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9월 1일(토) 여의도 공원에서 청년, 미래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에서 공동주최한다. 청년의 날 행사는 100% 무료행사이며, 청년과미래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9월 1일 청년의 날 행사에는 인기 가수들이 공연하는 청년의 날 페스티벌 이외에도 무료 네일과 메이크업 등을 제공하는 뷰티존, 인생네컷과 휴대폰 사진 인하, 캐릭터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무한대로 인화해주는 포토존, 청년들이 선호하는 공기업과의 직접 상담 및 다양한 취업 정보 및 지원 프로그램의 취업지원존, 4차산업과 VR, AI 등의 체험존,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먹을 수 있는 푸드존, 유튜버와 BJ등 1인 미디어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존, AI면접과 AI피부진단 등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면접에서 채용까지 진행하는 스타트업존 등 청년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테츠로 운영 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