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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삼성 농구단과 '농구교실' 행사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12:13

매일우유가 삼성 농구단(썬더스·블루밍스)과 함께 아빠와 아이를 위한 ‘매일우유 저지방 2% 키 쑥쑥 농구교실’ 행사를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실시했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우유가 삼성 농구단(썬더스·블루밍스)과 함께 아빠와 아이를 위한 ‘매일우유 저지방 2% 키 쑥쑥 농구교실’ 행사를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실시했다. /사진=매일유업.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매일우유가 삼성 농구단(썬더스·블루밍스)과 함께 아빠와 아이를 위한 ‘매일우유 저지방 2% 키 쑥쑥 농구교실’ 행사를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보편화 되고 있는 공동육아와 아빠육아 문화에 맞춰 운동과 놀이를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한층 더 소통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사전에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모집한 고객과 매일유업 임직원 가족 및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의 문태영과 김동욱 선수의 가족들도 함께해 총 30가족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야외 활동이 어려워져 주말에는 아이들과 주로 집에 있거나 실내 쇼핑몰을 많이 가게 되어 활동량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다”며 “아이와 함께 농구를 하고,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도 가져서 즐겁고 유익했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우유는 우유를 통한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더불어 일상에서 참여하기 쉬운 농구와 달리기,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며 온 가족이 더욱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스포츠 클래스를 통해 고객들의 영양과 건강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농구를 더욱 친숙하고 느낄 수 있고, 아빠와 아이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일우유와 삼성 농구단이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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