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연금보험, 액티브X 제거 등 고객 편의 높인 홈페이지 개편 단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10:59

△사진=IBK연금보험

△사진=IBK연금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연금전문보험회사인 IBK연금보험(대표이사 장주성)이 누구나 쉽게 연금을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였다.

그 동안 전자금융거래 시 의무적으로 설치되는 공인인증서 등 엑티브엑스 기반의 프로그램을 제거하여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IBK연금보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연금을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청약시스템을 강화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 할 경우 설계사, 점포운영비용 등이 들지 않아 같은 금액을 납입하여도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설계사의 연락을 받지 않고 보험사 본사에서 직접 유지관리를 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IBK연금보험이 홈페이지에서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은 매년 최대 66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무)연금저축IBK한아름연금보험’과 업계 최초로 가입 후 바로 원금이 보장되는 ‘(무)IBK원금보장연금보험’이 있다.

IBK연금보험 장주성 대표이사는 “당사는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이 노후준비가 취약한 서민계층의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설립한 회사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연금전문보험회사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철저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