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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해외주식 아카데미’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6 14:38

자료=KB증권

자료=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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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B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대치지점에서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해외주식 아카데미에서는 환율 전문가인 민경섭 외환컨설팅부 상무의 ‘주요 국가 환율 흐름 및 전망’을 시작으로 KB증권의 해외주식 전문 프라이빗뱅커(PB) 및 세무 전문 PB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현장에서 생생한 노하우를 직접 전달한다.

국내 첫 중국 동포 출신 중국주식 전문 PB인 김철 과장의 ‘최근 중국 바이오산업 동향과 신규상장 중국 바이오기업 분석’, 해외주식 전문 PB 전래훈 과장의 ‘베트남 탐방 후기 및 베트남 유망기업 Top 5 소개’, 세무 전문 PB 임창연 세무사의 ‘2018년 세법 개정안 핵심정리’ 강연이 이어진다.

KB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통해 고객들에게 KB증권 해외주식 전문가들의 명확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투자 방법과 노하우가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쉽게 해외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KB증권 대치지점으로 하면 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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