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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휴가철 해운대에 '프라이빗 비치' 운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31 14:09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오는 7월20일부터 8월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7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휴가철의 해운대 해변 내에서 씨티카드 고객들이 단독으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이용 고객은 파라솔, 썬베드, 튜브, 모래놀이 장난감 등 피서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비치 바에서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이용할 수 있는 사전 예약권은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씨티카드(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의 체크 사용분 제외)로 50만원 이상 사용 및 행사 참여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 7월4일부터 8월5일까지 신세계 면세점 강남점, 명동점 및 부산점에서 씨티카드로 당일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사전 예약권과 함께 면세점 BLACK 멤버십, 선불카드 2만원, 스타벅스 음료교환권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신세계 블루 바우처’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7월9일부터 8월5일까지 씨티카드로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후 각 백화점의 씨티카드센터 방문 및 당일 영수증을 제시하면 사전 예약권 1매를 제공한다. 또 7월20일부터 8월14일까지 부산 지역의 엄선된 40여 개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제휴 레스토랑을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 대해 사전 예약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휴가철 해운대에 '프라이빗 비치' 운영이미지 확대보기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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