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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아트토이컬쳐에서 캐릭터 컬렉션 코나카드 선보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2 10:06

카드+DIY스티커세트 판매

코나아이, 아트토이컬쳐에서 캐릭터 컬렉션 코나카드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가 아트토이컬쳐에서 캐릭터 컬렉션 코나카드를 선보인다.

코나아이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에 코나카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아트토이컬쳐는 캐릭터와 토이를 직접 제작하는 국내외 아티스트, 디자이너, 스튜디오가 참여하는 행사로 해마다 약 8만 명 정도가 행사장을 찾는다.

코나카드는 이번 아트토이컬쳐에 ‘장난감 없는 장난감 가게, 코나카드 슈퍼마켓’이라는 콘셉트로, 유명 작가들과 콜라보한 캐릭터 카드를 선보인다. 마치 장난감처럼 직접 꾸밀 수 있는 카드+DIY스티커세트도 판매할 예정이다.

코나아이는 본 코나카드를 현재 앱 내 카드 판매 채널인 ‘멋진카드숍’의 판매가격보다 최대 3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포토월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거나 구매한 코나카드에 5만원 이상 충전할 경우 한정판 기념품을 제공한다. 특히 코나카드는 아트토이컬쳐에 참여하는 배스킨라빈스와 제휴를 맺고 행사 기간 내 배스킨라빈스 부스에서 코나카드로 결제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남희 코나카드 마케팅 총괄 그룹장은 “코나카드는 파격적인 혜택도 혜택이지만, 자신의 취향을 중시하는 요즘 세대의 ‘취향자유주의’에 가장 부합하는 카드 상품”이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코나카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사용자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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