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자산관리서비스 '웰스파트너' 런칭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9 14:18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Sh수협은행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 ‘웰스파트너(Wealth Partner)'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웰스파트너’는 일반적인 은행업무 뿐 아니라 투자, 세무, 보장자산 등 종합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산관리의 동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협은행은 웰스파트너 업무를 담당할 웰스매니저(자산관리 전담직원)를 전국 영업점으로 전진 배치해 자산관리 서비스 업무를 수행토록 했다.

웰스매니저는 영업점 수신 및 비이자 분야 업무경력 10년 이상의 책임자로 구성됐으며, 금융연수원 전문 교육과정을 마스터해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

웰스파트너는 웰스매니저의 전담관리 외에도 찾아가는 원스톱 자산관리서비스 ‘런투유(Run to You)' 도 운영한다.

런투유는 투자, 세무, 보장자산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 자문단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종합적인 재무 분석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웰스파트너는 고객의 자산관리 동반자로서 보다 체계적이고 우수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고객 편의중심의 다양한 혜택과 부가적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자산관리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금융 미래역량 제시”…새 50년 키워드는 '소비자보호' 강화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연수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금융권의 인재 양성 인프라 역할을 수행해온 금융연수원은 앞으로의 50년을 맞아 AI·디지털금융, 내부통제, 금융소비자보호, 포용금융 등 금융산업의 핵심 과제에 대응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같은 날 연수원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8대 금융지주와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50년 전략의 첫 축으로 ‘신뢰받는 금융’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체계 고도화를 본격화했다.다음 50년 준비하는 연수원, 핵심은 ‘신뢰’와 ‘기준 2 김제현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경영관리 담당 부총재보에 김제현 인사경영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김제현 부총재보는 1971년생으로, 1996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 정책부서와 인사경영국, 커뮤니케이션국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보좌관, 비서실장, 커뮤니케이션국장을 거쳐 현재 인사경영국장으로 재임중이다. 인사경영국장 보임 이후 지난 조직개편 및 신규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정적이고 수용성 높은 인사제도 수립 및 인력 운영업무를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 3 이지호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조사·통계 담당 부총재보에 이지호 조사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이지호 부총재보는 1970년생으로, 1997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조사국 등 주요 부서와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을 거쳐 현재 조사국장으로서 재임중이다. 조사국장 보임 이후 성장 및 물가 흐름에 대한 전망을 분기별로 세분화하여 공표함으로써 경제전망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통화정책의 투명성과 유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70년◇ 학력▲ 1989. 2 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