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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협중앙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6 21:15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오윤록 △홍보실장 박규희 △정보보호본부장 박상선 △감사실장 최갑식 △비서실장 이병곤 △금융지원부장 고광득 △IT기획관리부장 정인철 △IT개발부장 우영선 △연수원장 박종휘 △감독부장 우욱현 △검사부장 김성주 △신용사업부장 김남식 △자금운용부장 최길용 △여신부장 윤성근 △공제지원서비스부장 이향우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최교식 △인천경기지역본부장 홍원표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상윤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노준상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송순용 △충북지부장 최동철 △전북지부장 이문규 △강원지부장 박승명 △제주지부장 김도원 △신탁업무추진단장 조준배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장 이경익 △조합One-stop업무지원단장 김남철

◇ 팀장
△기획조정팀장 이경범 △총무팀장 김종수 △인력개발팀장 박영현 △법규제도팀장 박영재 △대외협력팀장 윤의수 △수행팀장 손현대 △경영전략팀장 조영동 △조합원관리팀장 하현욱 △전자금융지원팀장 이정수 △사회공헌팀장 최운용 △금융전략팀장 강형민 △여신지원팀장 김영하 △수신지원팀장 정관석 △채권지원팀장 박유현 △정보계개발팀장 허동욱 △계정계개발팀장 유영일 △교육지원팀장 손재완 △감독기획팀장 정경철 △재제심의팀장 이병무 △검사기획팀장 이경탁 △검사팀장 최상문 △상시감시팀장 이선호닫기이선호기사 모아보기 △결제사업팀장 이성영 △투자전략팀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석 △채권운용팀장 조용식 △구조화증권팀장 정초경 △실무투자팀장 김수철 △계리팀장 이순관 △상품개발팀장 강범수 △신채널사업팀장 강규선 △영업지원팀장 김택형 △생명공제인수팀장 고영환 △계약유지서비스팀장 김준엽 △보상서비스팀장 박정희 △서울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최종필·감독팀장 손양락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동엽·감독팀장 배원호 △인천경기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성만·감독팀장 김영도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김양우·감독팀장 서근철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민경대·감독팀장 박병춘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박용남·감독팀장 강연수 △신탁업무추진단 팀장 김명주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 팀장 남진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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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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