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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8 18:27

자료=유안타증권

자료=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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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유안타증권은 유안타 홈런 ELS 3종을 오는 13일까지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3950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한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7%(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5.50%(연 8.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3951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8%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인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2%(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3952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한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18개월·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30%(연 7.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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