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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 '특판Big찬스예금' 출시

박민현 기자

minhyun1125@hanmail.net

기사입력 : 2018-03-05 16:26

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 '특판Big찬스예금'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민현 기자] DGB대구은행이 창립51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은행거래와 자동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특판 빅(Big) 찬스예금을 판매한다.

1967년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반세기 역사 동안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온 DGB대구은행이 고객들에게 감사하기 위해 출시된 이 상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로 총 판매한도 5000억원까지 한정 판매된다.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만기시 최저 연 2.01%~최고 연2.21%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로 상품을 가입할 경우 0.05%포인트를 추가 적용해 최저 연 2.06%~최고 연 2.26%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별도 조건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신규시 연 2.01%을 적용받을 수 있고, 비대면 채널에서는 연 2.06%을 적용받을 수 있다.

추가로 은행거래 및 자동이체 실적이 있으면 우대이자율을 최고 연 0.2%포인트 더 받을 수 있는데, 우대이자율 요건은 최근 1개월 이내 공과금 자동이체 2건 이상이면 연 0.1%포인트, 지난 3개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평균잔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연 0.1%포인트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 51주년를 맞아 '오늘을 넘어 함께하는 내일로',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 DGB대구은행이 고객 감사를 위해 출시한 이 상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민현 기자 minhyun11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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