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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코스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3 12:55

◇ 임원∙본부장

△강신 전무이사(금융사업본부장) △신재룡 전무(자본시장본부장) △이재규 상무(인증사업단장) △석동한 상무(미래성장본부장) △엄재욱 상무(경영전략본부장) △유종훈 본부장(U2L사업단장) △김학구 본부장(정보사업단장) △이순모 본부장(기술연구소장)

◇ 부서장

<신임>

△데이터센터부 김태민 △품질관리실 황석둔 △대외협력부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정보사업실 한강덕 △인증사업실 김성덕 △비서실 문용진

<전보>

△경영기획부 권태혁 △경영지원부 최홍범 △HR부 이문락 △시장전략부 김계영 △시장정보업무부 최진규 △베트남개발부 박기범 △금융마케팅부 이종기 △금융영업부 한기환 △금융업무부 윤재곤 △금융서비스부 조승찬 △금융솔루션부 배용호 △인프라운영부 최용석 △IT리스크관리부 황선정 △미래사업부 정동욱 △블록체인BizTF 하인호 △클라우드BizTF 홍동표 △부산센터TF 이용순 △R&D실 임지영 △빅데이터AI실 이창원 △혁신추진부 허수영 △감사부 배오열

◇ 팀장

<신임>

△구매업무팀 김용섭 △인력개발팀 한상민 △대외협력팀 박희성 △홍보팀 방순태 △매체서비스팀 김수연 △인프라운영기획팀 김한성 △BCP팀 차찬호 △미래사업팀 김완성 △정보업무팀 박미란 △인증업무2팀 김우현

<전보>

△전략기획팀 이창환 △법무팀 이주원 △경영정보팀 류호증 △인사팀 정선구 △사회공헌팀 남영창 △시장정책지원팀 정홍배 △시장사업지원팀 라희정 △기반기술팀 정원태 △부산운영팀 박범용 △매매체결개발팀 옥주환 △청산결제개발팀 임장혁 △금융기획1팀 김영선 △금융기획2팀 최병진 △해외사업팀 유태빈 △금융영업1팀 박현구 △금융영업2팀 김응석 △금융영엽3팀 유석 △PB금융상품팀 송태성 △금융채널팀 문경달 △금융투자협회팀 장일준 △서비스인프라팀 신경호 △시스템인프라팀 박희철 △IT리스크관리팀 문성은 △혁신기술팀 김흥재 △핀테크플랫폼팀 박재성 △FINSET벤처팀 조영민 △블록체인사업팀 김미선 △블록체인기술팀 신구태 △클라우드사업팀 이주화 △클라우드서비스팀 김성철 △정보서비스팀 김진우 △인증업무1팀 박흥석 △감사팀 김광국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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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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