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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6일 입주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 ‘D.Answer’ 첫 적용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6 15:53

26일 입주를 시작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26일 입주를 시작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은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아파트에 대우건설의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이하 디앤서)’를 첫 적용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59~84㎡, 총 1135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다. 단지는 민간임대(뉴스테이)로 연 2%이내 임대료 상승제한이 적용되며 임대의무기간이 8년 동안 보장되는 특장점이 있다.

디앤서는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해 복잡하던 임대차 관계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오픈 플랫폼 서비스까지 도입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게끔 장을 마련했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는 임대·임차인 관리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임차인은 디앤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계약현황에서 계약일자와 재계약 기간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과금 관리로 임대료와 공과금, 보증금수납내역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 공간∙강좌예약, 재능기부신청, 물품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입주민설문과 1대 1상담이 가능하다. 애주기별 맞춤 주거서비스, 마을공동체 구성 및 관리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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