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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원/달러 환율연계 원금보장 DLS 등 파생상품 5종 판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6 10:41

하나금융투자, 원/달러 환율연계 원금보장 DLS 등 파생상품 5종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DLS 635회’는 미국달러(USD)와 한국원화(KRW) 간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연 3.65% 수익을 추구한다. 만기는 2년6개월이며 3개월마다총 10차례 평가를 실시해 쿠폰을 지급한다. 중간기준가격또는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발행시점의 환율인 최초기준가격의 103%)보다 같거나 높으면 쿠폰이 지급된다. 중간기준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쿠폰지급이이연된다.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원금만 상환된다. 오는8일 오후 3시까지 청약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 ELS 8062회’는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6.30% 쿠폰을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이다. 녹인은 없다. 1년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30%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하는 리자드 ELS다. 청약은 오는 13일오후 1시30분까지 접수한다.

‘하나금융투자 ELS 8063회’는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5.50% 쿠폰을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녹인은 없다.

이 상품은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75%(연 5.50%)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한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50%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한다.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까지 청약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 ELS 8064회’는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기초자산으로 연 5.50%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85%이상(2~3차), 80%이상(4~5차), 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오는 9일 오후 1시30분까지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하나금융투자 ELS 8065회’는 한국지수(KOSPI2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20% 수익률을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8%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7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0%다. 오는 9일 오후 1시30분까지 청약할 수 있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이뤄진다. 상품가입은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으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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